대종회 소개
밀양손씨 양성공파
열린마당
우리족보
족보상식
개인적인 덕목인 '효도'에서 시작하여, 세대와 문중 구성원 간의 열린 '소통'을 거쳐, 마침내 가문이 하나 되는 '화합'을 이룬다. 나아가 이 단단해진 결속력을 바탕으로 가문의 역사와 얼을 '계승'함으로써, 이웃과 국가에 '이바지'하는 명문가의 소명을 다하고자 한다.
과거 밀양손씨 양성공파의 한 선조(諱 未詳)의 문집에 수록된 것으로 전해지는 부훈(婦訓, 집안 며느리에게 주는 교훈)을 아래에 게시하였습니다.
비록 당시에는 며느리를 대상으로 한 가르침이었으나, 그 내용에는 시대를 초월하는 삶의 지혜가 담겨 있어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도 훌륭한 교훈이 될 만합니다.
※ 본 부훈은 양성공 22세손 영기(永基)가 어릴 때 종조부(從祖父) 휘(諱) 기목(琦睦)께서 선조의 문집을 보여 주시며 일러주신 내용을 기억한 바에 따라 옮겨 적은 것이므로,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